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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맨유 No.7’ 되살릴 카바니 “환상적인 도전”
🕒 10-10-2020

전설의 ‘맨유 No.7’ 되살릴 카바니 “환상적인 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7번은 특별하다. 전설적인 등번호의 바통을 이어받은 에딘손 카바니(33)가 책임감을 강조했다.

카바니가 이번 시즌 맨유의 새로운 7번이 됐다.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고 자유계약 신분이었던 그는 이적 시장 마지막날인 지난 6일 맨유와 연장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카바니가 나폴리, 파리 생제르맹 시절 보여줬던 정상급 공격수의 모습을 기대한다. 전설적인 선수들이 달았던 7번도 선뜻 허락했다. 그동안 맨유는 조지 베스트,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역사에 남은 선수들이 7번을 달았다.

이후에는 빛이 많이 바랬다. 마이클 오언을 비롯해 안토니오 발렌시아, 앙헬 디 마리아, 멤피스 데파이, 알렉시스 산체스까지 예전 명성에 걸맞지 않는 선수들에게 배정되면서 이제는 특별하지 않은 번호로 치부되기 시작했다.

카바니가 되살려야 한다. 그도 7번의 무게감을 잘 알고 있다. 그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7번은 내게 특별하다. 국가대표팀에서도 7번을 주로 단다. 맨유의 전설들이 입었던 7번을 선택할 수 있었을 때 책임감을 느꼈다. 이 도전을 즐길 것이고 앞선 전설들에게 큰 존경심을 표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더 동기부여가 된다. 카바니는 “7번을 달고 뛰는 것은 환상적인 도전이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목표 달성을 수락한 셈이다. 전설들의 유니폼이 계속 이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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