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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제패 김세영, 박인비 귀국..한달 휴식
🕒 10-15-2020

메이저 대회 제패 김세영, 박인비 귀국..한달 휴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를 마친 한국 선수들이 일제히 귀국해 5주 동안 긴 휴식에 들어간다.

12일(한국시간) 끝난 LPGA 투어 시즌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27)과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32)그리고 세계랭킹 8위 박성현(27) 등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나란히 귀국했다.

LPGA 투어는 일주일 휴식 후 22일부터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이 열린다. 그러나 그 뒤 예정된 아시안 스윙이 모두 취소됐다. 애초 10월 15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뷰익 상하이 LPGA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10월22~25일), 이어 대만과 일본에서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10월29~11월1일)와 토토 재팬 클래식(11월6~8일)으로 4주 동안 이어지는 아시안 스윙이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모두 열리지 않는다.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등의 영향으로 선수들의 대회 참가가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올해 열지 않기로 했다.

아시안 스윙이 취소되면서 LPGA 투어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이후 11월 19일 개막하는 펠리칸 위민스 챔피언십까지 약 3주 동안 2차 공백기가 생겼다.

김세영과 박인비, 박성현 등은 이 기간 귀국해 개인 훈련을 하면서 11월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날 귀국한 선수들은 곧바로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6년 만에 자신의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격리기간에 재충전한 뒤 개인 훈련을 하며 LPGA 투어 복귀를 준비한다. 11월 미국으로 건너가면 내년 6월 예정된 도쿄올림픽 출전자 확정까지 귀국하지 않고 LPGA 투어 대회에 전념할 계획이다.

12월 들어선 2주 동안 2개의 큰 대회가 연속으로 치러져 올림픽 출전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로서는 또 한 번 피할 수 없는 순위 싸움을 해야 한다.

12월 10일부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이 열리고 이어 시즌 마지막 대회로 우승상금 150만달러가 걸려 있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열린다. 김세영은 11월까지 휴식하고 12월부터 대회에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투어 챔피언십에선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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